전문성과 제품의 가치를 기사와 인터뷰로 전합니다
제공 자료 리라이팅부터 서면·대면 인터뷰와 행사 취재까지 필요한 제작 범위를 투명하게 선택합니다.
- 제작 범위에 따른 투명한 가격 체계
- 세닷 네트워크에 제휴 콘텐츠로 게재
세닷 네트워크
좋은 기술과 전문성이 홍보 기회의 차이로 묻히지 않도록 돕습니다. 세닷뉴스는 기업과 전문가가 안전보건 실무자에게 자신을 알릴 수 있는 열린 프로모션을 운영합니다.
제공 자료 리라이팅부터 서면·대면 인터뷰와 행사 취재까지 필요한 제작 범위를 투명하게 선택합니다.
프로필, 행사와 소식, 마케팅 정보와 네트워킹을 통해 파트너가 계속 발견되는 플랫폼으로 발전합니다.
개인 후원
당신의 후원은 현장의 목소리를 기사로 남기고, 필요한 정보가 더 많은 실무자에게 닿게 합니다. 크고 작은 참여가 모여 독립적인 취재를 이어가고, 더 안전하고 건강한 일터를 만드는 연결이 됩니다.
해지도 은행 앱에서 언제든 직접 하실 수 있습니다. 저희에게 연락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입금자명은 후원해 주시는 분의 성함으로 남겨 주세요. 계좌이체는 이름만 남기 때문에, 저희가 후원해 주신 분을 알아보고 감사 인사를 드릴 수 있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후원 확인·문의 : safety1st@safety1st.news · 02-6959-7870
카드 자동결제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계좌이체로 후원해 주시며, 결제 수수료가 없어 후원금 전액이 콘텐츠 제작과 안전문화 확산에 쓰입니다. (영리법인 특성상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으며, 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연간 미디어 파트너십
안전보건 기술과 서비스는 필요한 사람이 발견할 때 비로소 현장의 변화로 이어집니다. 연간 미디어 파트너십은 검색으로 찾아오는 실무 독자와 지속적인 접점을 만드는 유상 협력 계약입니다. 모든 제휴 콘텐츠는 협찬·제휴임을 명확히 표시하며 일반 보도의 편집 판단과 구분합니다. (1년 또는 2년 약정)
정책과 현장 정보를 검색해 찾아오는 독자에게 닿습니다.
기업이 가진 기술과 활동을 채널의 특성에 맞게 전달합니다.
안전문화에 기여하는 기업의 가치와 전문성을 꾸준히 알립니다.
포럼·세미나 등 공식행사의 취재 가능 일정과 진행 방식을 우선 검토합니다.
보유 콘텐츠와 홍보 목적에 맞는 채널·메시지 구성 방향을 함께 검토합니다.
제공 자료를 편집 기준에 따라 검토하고, 세닷 네트워크를 통한 배포를 지원합니다.
협찬·제휴 표시와 사실 확인을 거쳐 파트너 소식과 콘텐츠를 운영합니다.
※ 취재 범위와 추가 비용은 행사 규모·지역에 따라 별도 확정합니다.
※ 자문 횟수와 방식, 보도자료 검토·배포 범위는 계약 시 확정합니다.
※ 배너 교체 일정과 세부 노출 위치는 계약 시 확정합니다.
※ 파트너 소식과 제휴 콘텐츠는 〈세닷 네트워크〉를 통해 협찬·제휴임을 표시해 게재합니다.
※ 전문가 네트워크 참여는 후원 여부와 별도로 전문성과 활동 적합성을 검토해 확정합니다.
※ 모든 콘텐츠는 사실 확인과 편집 원칙을 거쳐 제작하며, 일반 보도의 취재·편집 판단과 구분합니다.
※ 세금계산서가 발급됩니다.
등급과 노출 구성은 사업장 사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문의 폼으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제안서·회사 소개 자료가 있으시면 문의 폼에서 파일로 함께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전화 문의 02-6959-7870 · 평일 09:00~18:00
문의 시 수집되는 개인정보는 세이프티퍼스트닷뉴스 문의 페이지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됩니다.
콘텐츠 제휴·협찬
전문가와 소규모 기업도 자신의 기술과 전문성을 알릴 수 있습니다. 제작 범위와 비용은 투명하게 공개합니다. 제공받은 자료도 그대로 옮기지 않고, 안전보건 실무자가 가치를 이해할 수 있도록 다시 구성합니다.
| 구분 | 구성 | 단가 |
|---|---|---|
| 자료 기반 소개 | 제공 자료 리라이팅 · 추가 취재 없음 · 수정 1회 | 10만원 / 건 |
| 서면 인터뷰 | 맞춤 질문지 · 서면 답변 정리 · 인터뷰 기사 편집 | 20만원 / 건 |
| 대면 인터뷰 | 사전 조사 · 현장 인터뷰 · 사진 촬영 · 기사 작성 | 30만원 / 건 |
| 행사 취재 | 포럼·세미나 1일 취재 · 사진 · 주요 논의와 의미를 담은 기사 | 50만원부터 |
※ 표시 금액은 VAT 별도입니다. 대면 인터뷰는 수도권 기준이며, 행사 취재는 현장 최대 6시간·사진 촬영·기사 1건·수정 1회를 기본으로 합니다. 교통·숙박, 영상, 복수 기사와 대형 행사는 별도 협의합니다.
| 구분 | 배너 | 구성 | 단가 |
|---|---|---|---|
| 베이직 | 슬라이딩 소형 (250×250) | 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 | 50만원 / 월 |
| 스탠다드 ① | 슬라이딩 중형 (250×335) | 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 | 70만원 / 월 |
| 스탠다드 ② | 슬라이딩 대형 (250×450) | 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 | 100만원 / 월 |
| 프리미엄 | 고정 대형 (250×450) | 기사 2건 + 헤드라인·뉴스레터(4주)·SNS | 150만원 / 월 |
기사형·배너형 중 어느 쪽이 맞을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아래 문의 폼으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보도자료·사진 등 보유 자료는 문의 폼에 첨부할 수 있습니다.
전화 문의 02-6959-7870 · 평일 09:00~18:00
문의 시 수집되는 개인정보는 세이프티퍼스트닷뉴스 문의 페이지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됩니다.
세닷 파트너스
제휴 참여자를 단순 광고주 명단으로 관리하지 않습니다. 기업과 전문가가 자신을 알리고 교류하는 비즈니스 그룹으로 연결합니다.
전문분야, 제품과 서비스, 활동 이력을 한곳에 정리해 실무자가 발견할 수 있게 합니다.
검수형 게시를 시작으로 파트너가 자신의 행사와 새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알리게 합니다.
네트워킹 행사, 공동 프로그램과 안전보건 분야 콘텐츠 마케팅 정보를 제공합니다.
후원이 이어가게 한 변화
세닷뉴스가 기록한 현장의 목소리는 기사에 머물지 않았습니다. 후원과 제휴는 이런 보도가 다음 현장에서도 계속되게 하는 힘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논의에 앞서, 영국 산업안전보건청(HSE)의 제도와 운영을 여러 차례 심층 보도했습니다. 영국 현지 전문가의 글도 기고로 실어 제도의 배경과 현지 경험을 깊이 있게 소개했습니다.
해외 사례를 짧게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의 배경까지 다뤄, 국내 입법 논의에 기여했습니다.
코로나로 집체교육 신청이 크게 줄었던 시기, 확진자가 잠시 감소하자 교육 유예가 종료됐습니다. 정작 교육받을 곳이 없어 안전보건 담당자들은 발이 묶였습니다.
제도가 현장을 따라가지 못한 간극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했고, 정부의 교육기간 재유예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세닷뉴스 기사를 본 육군본부 담당자로부터 연락을 받았습니다. 기사 내용을 군 장병들이 보는 원보에 싣고 싶다는 요청이었습니다.
정식 공문을 거쳐 기사 활용을 허락했고, 그 보도는 지금도 군 장병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자료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세닷뉴스는 정책 포럼과 세미나를 직접 취재하거나, 주최 기관의 보도자료를 바탕으로 소식을 전합니다. 행사 개최 사실만 옮기지 않고, 그 자리에서 다뤄진 내용의 배경과 의미를 함께 짚습니다.
현장에 가지 못한 독자도 논의의 가치와 실무에 필요한 내용을 이해할 수 있도록 전하는 일,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제휴·협찬 운영 원칙
세닷뉴스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책과 노력을 현장에 정확히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는 다시 정책과 산업에 닿게 하겠습니다.
실무자는 필요한 정보·콘텐츠·상품·전문가를 찾고, 기업과 전문가는 자신의 기술과 가치를 필요한 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연결하겠습니다.
기고와 제보, 후원과 제휴는 이 네트워크를 함께 만드는 서로 다른 참여 방식입니다.
안전보건 생태계를 함께 키우는 세닷뉴스 네트워크에 동참해 주세요.
후원과 제휴 콘텐츠는 편집국의 독립적인 보도 판단과 구분해 운영합니다.
편집국 보도와 제휴 콘텐츠는 자리를 나누어 운영합니다. 편집국 기사는 취재 판단으로 제작되고, 귀사의 소식·성과는 ‘세닷 네트워크’를 통해 안전보건 실무자에게 전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모션 제휴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연간 미디어 파트너십은 자발적 후원이 아니라 제공 범위와 기간이 정해진 계약입니다. 중도해지와 정산은 계약서에 명시된 기준에 따라 처리합니다.
세닷뉴스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구체적인 회계처리 방식은 각 사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세무 담당자와 상의해 주세요. (영리법인이라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