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누구인가
안전보건 전문기자와 현장의 실무자·전문가·학생이 함께 씁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넘어 현장이 재해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통찰을 전합니다.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빠르게 알리는 보도는 필요합니다.
세닷뉴스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사고를 한 사람의 실수로 끝내지 않고, 그 실수를 만든 현장의 조건과 구조까지 살핍니다.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짚고, 재해 예방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연결합니다.
우리가 바꾼 것
작은 매체의 보도가 실제로 정책과 현장을 움직였습니다. 후원은 이런 일이 계속되게 하는 힘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논의에 앞서, 영국 산업안전보건청(HSE)의 제도와 운영을 여러 차례 심층 보도하고 영국 현지 전문가의 기고를 실었습니다. 해외 사례를 짧게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의 배경까지 다뤄, 국내 입법 논의에 기여했습니다.
코로나로 집체교육 신청이 크게 줄어든 시기, 확진자가 잠시 감소하자 교육 유예가 종료됐습니다. 정작 교육받을 곳이 없어 안전보건 담당자들은 발이 묶였습니다. 제도가 현장을 따라가지 못한 이 간극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했고, 정부의 교육기간 재유예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세닷뉴스 기사를 본 육군본부에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장병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군 간행물에 기사를 싣고 싶다는 요청이었고, 정식 공문을 거쳐 기사 활용을 허락했습니다.
정책 포럼과 세미나에서 오간 논의는 대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만 알고 지나갑니다. 세닷뉴스는 해마다 이 자리들을 취재해 기사로 남기고, 공공기관과 단체의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현장에 가지 못한 실무자에게도 같은 정보가 닿게 하는 일,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 제휴 · ESG
중대재해처벌법 시대, 안전은 기업 ESG의 핵심입니다. 정기 후원 제휴는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면서, 안전보건 실무자가 검색으로 찾아오는 전문 매체에서 귀사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협약입니다. (1년 또는 2년 약정)
※ 전 등급 공통: 기업 배너 노출(전체 서비스 페이지·메인 우측·기사 화면), 홍보 배너 노출(분기 교체 가능), 공식행사 취재 우선 지원, 보도자료 배포 지원.
※ 후원사 소식과 제휴 콘텐츠는 〈세닷 네트워크〉를 통해 협찬·제휴임을 표시해 게재합니다.
※ 전문가 네트워크 참여는 후원 여부와 별도로 전문성과 활동 적합성을 검토해 확정합니다.
※ 모든 콘텐츠는 사실 확인과 편집 원칙을 거쳐 제작하며, 일반 보도의 취재·편집 판단과 구분합니다.
※ 세금계산서가 발급됩니다.
등급과 노출 구성은 사업장 사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문의 폼으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제안서·회사 소개 자료가 있으시면 문의 폼에서 파일로 함께 보내실 수 있습니다.
전화 문의 02-6959-7870 · 평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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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 원칙
사고도, 정책도, 기업의 소식도 — 세닷뉴스는 근로자를 더 안전하게 하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읽습니다.
사고에서 교훈을, 정책에서 현장을, 기업의 노력에서 근로자를 지키는 의미를 찾습니다. 가치를 찾아내는 일, 그것이 안전을 전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 믿습니다.
그렇게 쌓은 한 줄 한 줄이 때로는 제도를 움직였고, 현장의 하루를 바꿨습니다. 정책 논의에 앞서 해외 사례를 깊이 다루고, 제도가 놓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때로는 그 목소리가 결정을 바꾸는 것까지 지켜봤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멈추지 않는 이유입니다.
흩어진 지식과 경험, 기술과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때 새로운 예방과 협력이 시작됩니다. 기고와 제보, 후원과 제휴는 이 연결을 넓히는 서로 다른 참여 방식입니다.
프로모션 제휴 · 단발성
정기 약정이 부담스럽다면, 건별·월별 프로모션 제휴가 있습니다. 귀사가 이미 가진 가치를, 검색으로 찾아오는 안전보건 실무 독자에게 세닷 네트워크의 시선으로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합니다.
| 구분 | 구성 | 단가 |
|---|---|---|
| 베이직 | 협찬기사 1건 게재 (보도자료 기반) | 10만원 / 건 |
| 스탠다드 | 기사 1건 + 헤드라인 1주 + 뉴스레터·SNS 연동 | 30만원 / 건 |
| 프리미엄 | 편집국 취재·사진 포함 + 헤드라인 1주 + 뉴스레터·SNS | 50만원 / 건 |
| 구분 | 배너 | 구성 | 단가 |
|---|---|---|---|
| 베이직 | 슬라이딩 소형 (250×250) | 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 | 50만원 / 월 |
| 스탠다드 ① | 슬라이딩 중형 (250×335) | 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 | 70만원 / 월 |
| 스탠다드 ② | 슬라이딩 대형 (250×450) | 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 | 100만원 / 월 |
| 프리미엄 | 고정 대형 (250×450) | 기사 2건 + 헤드라인·뉴스레터(4주)·SNS | 150만원 / 월 |
기사형·배너형 중 어느 쪽이 맞을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아래 문의 폼으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보도자료·사진 등 보유하신 소재가 있으시면 문의 폼에서 파일로 함께 보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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