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과 공유의 안전보건 연결 플랫폼 · Safety First .news

누구나,
안전의 인플루언서 될 수 있습니다

정책과 현장, 기업과 전문가, 필요한 정보와 사람을 연결합니다.
지식은 나누고, 좋은 기술과 서비스는 필요한 곳에 닿게 합니다.

전문가 자문위원단 현장 명예기자단 안전보건 대학생 기자단 편집국 자체 취재·보도
142만+
누적 방문자
1,100만+
누적 조회수
75%
검색으로 찾아온 독자
150여 명
지금까지 함께한 재능기부자
GA4 누적 집계 기준 · 세닷뉴스 웹 트래픽

우리는 누구인가

공유하면, 더 안전해집니다

안전보건 전문기자와 현장의 실무자·전문가·학생이 함께 씁니다.
조금 느리더라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를 넘어 현장이 재해를 예방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통찰을 전합니다.

사건을 알리는 보도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빠르게 알리는 보도는 필요합니다.
세닷뉴스는 여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갑니다.

세닷뉴스가 더하는 것

사고를 한 사람의 실수로 끝내지 않고, 그 실수를 만든 현장의 조건과 구조까지 살핍니다. 정책과 현장의 간극을 짚고, 재해 예방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연결합니다.

우리가 바꾼 것

보도가 제도를 바꿨습니다

작은 매체의 보도가 실제로 정책과 현장을 움직였습니다. 후원은 이런 일이 계속되게 하는 힘입니다.

2020

중대재해처벌법 제정 논의에 앞서, 영국 산업안전보건청(HSE)의 제도와 운영을 여러 차례 심층 보도하고 영국 현지 전문가의 기고를 실었습니다. 해외 사례를 짧게 옮기는 데 그치지 않고 제도의 배경까지 다뤄, 국내 입법 논의에 기여했습니다.

2021

코로나로 집체교육 신청이 크게 줄어든 시기, 확진자가 잠시 감소하자 교육 유예가 종료됐습니다. 정작 교육받을 곳이 없어 안전보건 담당자들은 발이 묶였습니다. 제도가 현장을 따라가지 못한 이 간극을 현장의 목소리로 전했고, 정부의 교육기간 재유예 결정으로 이어졌습니다.

2022

세닷뉴스 기사를 본 육군본부에서 먼저 연락이 왔습니다. 장병 안전의식 향상을 위한 군 간행물에 기사를 싣고 싶다는 요청이었고, 정식 공문을 거쳐 기사 활용을 허락했습니다.

현재 계속되는 이야기

정책 포럼과 세미나에서 오간 논의는 대개 그 자리에 있던 사람만 알고 지나갑니다. 세닷뉴스는 해마다 이 자리들을 취재해 기사로 남기고, 공공기관과 단체의 소식을 함께 전합니다. 현장에 가지 못한 실무자에게도 같은 정보가 닿게 하는 일, 그것이 지금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 제휴 · ESG

기업도 안전의 인플루언서입니다

중대재해처벌법 시대, 안전은 기업 ESG의 핵심입니다. 정기 후원 제휴는 안전문화 확산에 동참하면서, 안전보건 실무자가 검색으로 찾아오는 전문 매체에서 귀사의 가치를 함께 전하는 협약입니다. (1년 또는 2년 약정)

베이직
월 30만원 / 1~2년 약정
  • 기업 배너 상시 노출
  • 협찬기사 반기 1회 (연 2회)
  • 취재형 제휴 콘텐츠 (기업소개·인터뷰 택1, 협찬 표기)
  • 공식행사 취재 우선 지원
프리미엄
월 100만원 / 1~2년 약정
  • 기업 배너 상시 노출
  • 협찬기사 수시 게재 (제작 일정 협의)
  • 취재형 제휴 콘텐츠 (기업소개+대표 인터뷰, 협찬 표기)
  • 전문가 네트워크 참여 기회
  • 기업 홍보 마케팅 자문

※ 전 등급 공통: 기업 배너 노출(전체 서비스 페이지·메인 우측·기사 화면), 홍보 배너 노출(분기 교체 가능), 공식행사 취재 우선 지원, 보도자료 배포 지원.
※ 후원사 소식과 제휴 콘텐츠는 〈세닷 네트워크〉를 통해 협찬·제휴임을 표시해 게재합니다.
※ 전문가 네트워크 참여는 후원 여부와 별도로 전문성과 활동 적합성을 검토해 확정합니다.
※ 모든 콘텐츠는 사실 확인과 편집 원칙을 거쳐 제작하며, 일반 보도의 취재·편집 판단과 구분합니다.
※ 세금계산서가 발급됩니다.

후원 제휴 문의

등급과 노출 구성은 사업장 사정에 맞춰 조정할 수 있습니다. 아래 문의 폼으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제안서·회사 소개 자료가 있으시면 문의 폼에서 파일로 함께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문의 safety1st@safety1st.news

전화 문의 02-6959-7870 · 평일 09:00~18:00
문의 시 수집되는 개인정보는 세이프티퍼스트닷뉴스 문의 페이지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라 처리됩니다.

보도 원칙

모든 보도에서 안전의 가치를 찾습니다

사고도, 정책도, 기업의 소식도 — 세닷뉴스는 근로자를 더 안전하게 하는 가치를 중심에 두고 읽습니다.

우리가 읽는 법

안전의 관점으로 읽습니다

사고에서 교훈을, 정책에서 현장을, 기업의 노력에서 근로자를 지키는 의미를 찾습니다. 가치를 찾아내는 일, 그것이 안전을 전하는 가장 정확한 방법이라 믿습니다.

우리가 만든 변화

한 줄이 제도를
움직였습니다

그렇게 쌓은 한 줄 한 줄이 때로는 제도를 움직였고, 현장의 하루를 바꿨습니다. 정책 논의에 앞서 해외 사례를 깊이 다루고, 제도가 놓친 현장의 목소리를 전하고, 때로는 그 목소리가 결정을 바꾸는 것까지 지켜봤습니다. 자세한 이야기는 위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그것이 우리가 멈추지 않는 이유입니다.

142만+ 누적 방문자, 안전보건 실무자가 스스로 찾아온 매체
GA4 누적 집계 기준 · 자연 검색 유입 약 75%
함께하는 길

안전은 모두의
자산입니다

흩어진 지식과 경험, 기술과 서비스가 필요한 사람에게 닿을 때 새로운 예방과 협력이 시작됩니다. 기고와 제보, 후원과 제휴는 이 연결을 넓히는 서로 다른 참여 방식입니다.

150여 명 지금까지 함께한 자문위원·명예기자·대학생 기자단
당신도, 안전의 인플루언서입니다

프로모션 제휴 · 단발성

가치를 더 잘 전하는 언론의 방식으로

정기 약정이 부담스럽다면, 건별·월별 프로모션 제휴가 있습니다. 귀사가 이미 가진 가치를, 검색으로 찾아오는 안전보건 실무 독자에게 세닷 네트워크의 시선으로 더 정확하고 깊이 있게 전합니다.

기사형 제휴 · 건당

구분구성단가
베이직협찬기사 1건 게재 (보도자료 기반)10만원 / 건
스탠다드기사 1건 + 헤드라인 1주 + 뉴스레터·SNS 연동30만원 / 건
프리미엄편집국 취재·사진 포함 + 헤드라인 1주 + 뉴스레터·SNS50만원 / 건

배너형 제휴 · 월 단위

구분배너구성단가
베이직슬라이딩 소형 (250×250)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50만원 / 월
스탠다드 ①슬라이딩 중형 (250×335)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70만원 / 월
스탠다드 ②슬라이딩 대형 (250×450)기사 1건 + 헤드라인·뉴스레터·SNS100만원 / 월
프리미엄고정 대형 (250×450)기사 2건 + 헤드라인·뉴스레터(4주)·SNS150만원 / 월
제휴 콘텐츠 안내. 프로모션 제휴 콘텐츠는 ‘세닷 네트워크’를 통해 게재되며, 귀사의 소식과 성과를 안전보건 실무 독자에게 정확히 전달합니다. 세금계산서가 발급됩니다.

프로모션 제휴 문의

기사형·배너형 중 어느 쪽이 맞을지 함께 정해 드립니다. 아래 문의 폼으로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담당자가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안내드립니다. 보도자료·사진 등 보유하신 소재가 있으시면 문의 폼에서 파일로 함께 보내실 수 있습니다.

이메일 문의 safety1st@safety1st.news

전화 문의 02-6959-7870 · 평일 09: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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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후원

당신의 영향력을 더해 주세요

현장의 목소리를 기록하고, 필요한 정보를 더 많은 실무자에게 전하는 일이 계속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

카드 자동결제는 준비 중입니다. 지금은 계좌이체로 후원해 주시며, 결제 수수료가 없어 후원금 전액이 콘텐츠 제작과 안전문화 확산에 쓰입니다. (영리법인 특성상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으며, 세금계산서 발급이 가능합니다.)

세닷뉴스 네트워크

안전보건에 필요한 연결을 만듭니다

세닷뉴스는 정부와 공공기관의 정책과 노력을 현장에 정확히 전하고, 현장의 목소리는 다시 정책과 산업에 닿게 하겠습니다.

실무자는 필요한 정보·콘텐츠·상품·전문가를 찾고, 기업과 전문가는 자신의 기술과 가치를 필요한 사람에게 알릴 수 있도록 연결하겠습니다.

기고와 제보, 후원과 제휴는 이 네트워크를 함께 만드는 서로 다른 참여 방식입니다.
안전보건 생태계를 함께 키우는 세닷뉴스 네트워크에 동참해 주세요.

후원과 제휴 콘텐츠는 편집국의 독립적인 보도 판단과 구분해 운영합니다.

후원하면 기사에 반영되나요?

편집국 보도와 제휴 콘텐츠는 자리를 나누어 운영합니다. 편집국 기사는 취재 판단으로 제작되고, 귀사의 소식·성과는 ‘세닷 네트워크’를 통해 안전보건 실무자에게 전달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프로모션 제휴 안내를 참고해 주세요.

기업 후원을 ESG 활동으로 쓸 수 있나요?

후원사 배너·명단 노출과 세금계산서, 그리고 요청 시 제공되는 후원 활동 확인서로 참여 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구체적인 ESG 공시·평가 반영 여부는 각 기관의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 처리는 어떻게 되나요?

세닷뉴스는 세금계산서를 발급해 드립니다. 구체적인 회계처리 방식은 각 사의 사정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세무 담당자와 상의해 주세요. (영리법인이라 기부금영수증은 발급되지 않습니다.)